E-1/E-2
사업비자
프로그램
미국에서 무역업 또는 사업체를 운영하고자 하는 투자자를 위한 비이민 비자입니다.
영주권(그린카드)은 아니지만 사업을 운영하는 동안 미국에 체류할 수 있으며, 사업이 지속되는 한 무기한으로 연장이 가능합니다. 영주권 절차보다 준비 기간이 짧아 빠르게 미국 진출을 시작하고 싶은 사업가에게 적합합니다.
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이후 EB-5 등 투자이민으로 전환하는 사례도 많아, 미국 정착의 첫 단계로 활용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습니다.